KJI공업(주) 홍기진 대표이사는 "후원이나 봉사라는 말 대신에 이웃과 나눈다, 더불어 살아간다는 말이 좋을 것 같습니다. 나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에게는 큰 기쁨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"라며 겸손해 했다. 작은 행복을 나누는 전령사가 된 지도 10년이 훌쩍 넘어, 이제는 베푸는 습관이 그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었다.
한국청소년복지회와 맺은 인연을 시작으로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, 애광치매요양원 등에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고 있는 그는 물질적인 도움 뿐 아니라 진심으로 내 주변과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. 자신이 어려웠을 때에도 이웃의 격려와 도움이 다시 설 수 있는 버팀목이 되었기에 더욱 이웃과의 나눔이 소중하다고 한다.
홍 대표이사는 "결국 모든 마음의 안식이 내게 피와 살이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"라며 희망과 미래가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메세지를 전달했다.
남에게 베풀면 더욱 넉넉해집니다. KJI공업 (경향신문, 2006.12.21)
일부 발췌 :
KJI공업(주) 홍기진 대표이사는 "후원이나 봉사라는 말 대신에 이웃과 나눈다, 더불어 살아간다는 말이 좋을 것 같습니다. 나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에게는 큰 기쁨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"라며 겸손해 했다. 작은 행복을 나누는 전령사가 된 지도 10년이 훌쩍 넘어, 이제는 베푸는 습관이 그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었다.
한국청소년복지회와 맺은 인연을 시작으로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, 애광치매요양원 등에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고 있는 그는 물질적인 도움 뿐 아니라 진심으로 내 주변과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. 자신이 어려웠을 때에도 이웃의 격려와 도움이 다시 설 수 있는 버팀목이 되었기에 더욱 이웃과의 나눔이 소중하다고 한다.
홍 대표이사는 "결국 모든 마음의 안식이 내게 피와 살이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"라며 희망과 미래가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메세지를 전달했다.
출처 :
<경향신문> 2006.12.21
남에게 베풀면 더욱 넉넉해집니다. KJI공업
http://weekly.khan.co.kr/khnm.html?mode=view&code=121&artid=13389&pt=nv